(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민족 대명절’ 설이 다가왔다. 이번 설 명절은 최대 9일까지 쉴 수 있는 황금 휴가로, 충분한 휴식을 한다면 건강을 챙길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명절에 먹는 기름진 음식과 장거리 운전, 과음, 명절 스트레스는 우리 몸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이번 설 연휴 우유를 활용한 건강관리 비법을 소개한다.

– 명절 증후군, 노인 우울증에는 우유 한 잔

최근 한 온라인 사이트에서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설 연휴를 앞두고 가장 우려하는 것’을 설문한 결과 ‘잔소리 등 정신적 스트레스’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명절 증후군이 더 이상 주부들만의 전유물은 아닌 것을 의미한다. 취업 준비생과 결혼 적령기의 청년들도 명절이 유쾌하진 않다. 명절 증후군은 노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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