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동양일보 이종선 기자)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예산사무소(소장 임병창, 이하 농관원)는 친환경축산 실천농가에 안전축산직불금으로 최대 3000만원까지 국고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친환경축산물인증과 HACCP농장 지정을 받은 농가의 한우와 돼지 등 9개 축종을 대상으로 오는 3월 1일부터 20일까지 축산물직접지불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는 친환경축산 농가에 초기소득 감소분과 생산비 차이를 보전함으로써 친환경축산의 확산을 도모하고 환경오염 발생 등을 최소화해 지속 가능한 축산기반 구축을 위한 것.

올해는 유기실천 농가의 실질소득 감소분을 고려해 지급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했으며, 지급한도액도 연간 2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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